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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김유정 문학 산실' 당시 모습대로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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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을 대표하는 작가 김유정 선생의 문학적 산실인 신동면 증리 김유정 문학촌에 1930년대 실레마을이 당시 모습 그대로 재현됩니다.

춘천시는 김유정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상설공연과 체험활동이 가능한 세트 9동을 설치해 오는 17일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세트장에는 김유정 선생과 30년대 실레마을을 테마로 한 공연장과 목공예 체험방, 전시실과 장터 등이 들어섭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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