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인스 닷컴기사 보시겠습니다.
버릇을 고치겠다며 식용유를 끓여 아내의 얼굴에 부은 남편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아내가 거짓말을 했다는게 이유였는데요.
아내를 둔기로 마구때린 뒤 물과 섞여 끓인 식용유를 얼굴에 3차례나 부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편은 온몸에 화상을 입은 아내를 하루가 넘게 방안에 가두기도 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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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일용직인 남편의 수입으로 생계가 어려워지자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에 유흥주점의 주방 보조원으로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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