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말을 기준으로 전국 246개 각급 지방자치단체의 총자산은 794조1천여억원, 총부채는 29조2천여억원인 것으로 행정안전부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지자체 가운데 서울시의 자산은 111조7천319억원으로 가장 많았는데 이같은 규모는 전국 특별시.
광역시의 총자산인 227조2천448억원의 49%에 달하는 것입니다.
시군구 기초단체별로는 경기 성남시 16조4천554억원, 서울 강남구 4조4천103억원 등의 순으로 자산이 많았습니다.
행안부는 "총자산이 많은 지자체는 대체로 공시지가가 높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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