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청원 대표 검찰 출두 "거대한 음모·배후 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검찰이 친박연대 비례대표 돈 공천 의혹과 관련해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를 7일 오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대표는 이번 검찰 수사에는 거대한 음모와 배후가 있다며, 친박연대와 자신은 물론 박근혜 전 대표까지 고사시키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서 대표가 양정례 당선자를 비례대표 1번에 추천한 경위와 양 당선자가 당에 건넨 17억 원이 공천 대가였는지를 캐묻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