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전 등 90여개 공기업 사장 민간전문가로 선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낙하산 시비를 없애기 위해 90여 개 주요 공공기관의 기관장을 정부가 민간전문가로 뽑기로 했습니다.

배국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6일 브리핑을 통해 한전과 가스공사 등 주요 공기업 기관장은 앞으로 반드시 공모제로 뽑을 방침이라며 과거처럼 공무원이 퇴직한 뒤 바로 기관장에 임명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 차관은 전문성을 필요로 하거나 대형 공기업, 연기금 관련 기업, 민간과 경쟁하는 기관 등이 대상이라며 한전과 가스공사, 주택공사, 국민연금, 우리금융지주 등이 해당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