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6일 소방공무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내에 2천228명의 소방 관련 인력을 신규 충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 소방방재청의 일반 행정직 등 기존 직원 가운데 3천200명을 현장중심으로 재배치 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이를 위해 총액인건비 사후정산제를 적용해 각급 지방자치단체의 신규인력의 충원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최우선 충원 부서는 상황실과 월별 화재 30건, 구조 60건, 구급 120건 이상 출동부서입니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소방기능 수행이 어려운 약 900명의 '1인 지역대´는 연차적으로 폐지해 119 안전센터 등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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