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해외 자원개발 투자가 확대되면서 올해 1분기 우리나라의 해외직접투자가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두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밝힌 올해 1분기 우리나라의 해외직접투자는 80억 1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39억 달러에 비해 105% 늘어났습니다.
투자 주체별로는 대기업이 광업·제조업을 중심으로 158% 증가했고, 중소기업은 부동산.임대업과 건설업 등을 중심으로 68%%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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