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어제(5일) 어린이날 이었는데요.
영국산 기차놀이 장난감 20만 원, 홍콩산 로봇 장난감 30 만 원.
자녀들 선물 준비하시던 분들 비싼 가격에 많이 놀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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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마다 비싸다 보니 어린이날은 부모 지갑터는 날이 돼 버렸다고 꼬집었습니다.
호텔 이벤트도 부모들의 허리를 휘게 하고 있는데요.
유명 호텔의 캐릭터 룸에 숙박한 뒤 케이크 만들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50만 원을 지불해야 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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