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800억 달러 규모의 아시아 공동펀드 설립된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아시아 지역에 외환위기가 발생할 경우 긴급 유동성을 지원해 주는 공동펀드, 일명 '아시아통화기금' 규모가 최소 8백억 달러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기금 조성을 위해 한·중·일 3국은 약 640억 달러, 아세안 10개국은 160억 달러를 나눠 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중·일 3국과 아세안 회원국들은 현지시간 4일 오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재무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합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번 회의에선 투표권 비율을 결정하는 한·중·일 3개국 간 분담 비율은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