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많이, 미안.." 고개숙인 중국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많이, 많이 미안합니다."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당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신청된 중국인 유학생 진모씨가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진씨는 오늘(2일) 오전 서울 동부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기분이 복잡하다" 며 "많이 미안하다"고 뉘우쳤습니다.

진씨의 변호사 또한 "진씨가 혐의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있으며, 법을 어기고 문제를 일으킨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자리에 참석한 중국대사관 조등우 영사는 "법을 어겼으면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 며 "이의를 제기할 생각이 없다"고 중국측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함께 보시죠.

광고
광고 영역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