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답게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기온이 높아서 벌써 여름으로 다가선 것 같은데요.
오늘(2일)은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특히 동해안과 남부 일부 지방은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한여름 못지않게 덥겠습니다.
또 자외선도 강할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외출하시기 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 꼼꼼하게 바르시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맑고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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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소식이 있고요.
어린이날에는 날이 점차 개면서 맑은 하늘을 회복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별다른 구름없이 깨끗한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도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영동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산을 찾으신다면 더욱 더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어제보다 2도가량 좀 더 오르겠습니다.
서울 27도, 청주와 전주 대구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비가 내리면서 고온현상은 다소 누그러지겠고요.
이후로 대체로 맑고 한낮에 조금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요일을 제외한다면 연휴동안 나들이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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