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포털] 내연남에 보낸 음란메시지 '아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마지막으로 조인스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요즘 휴대폰으로 문자 주고 받으시는 분들 많은데요.

불륜에 빠진 한 주부가 내연의 남자와 음란한 내용을 주고 받다가 남편에게 간통 사실이 들통나 구속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내연남으로 부터 음란한 동영상이 첨부된 문자 메세지를 받고 역시 음란한 내용의 답장을 즐겁게 보냈는데요.

아차 하는 생각에 전화 번호를 확인해보니 내연남이 아닌 남편 전화 번호를 눌렀다는 것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이 메시지를 받은 남편은 충격을 받아 현재 정신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