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세계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50대 여성이 지리산에서 100년 된 산삼 다섯 뿌리를 캐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지리산에서 발견된 이 산삼은 100년 된 '천종산삼'이라고 하는데요.
천종산삼이 발견된 것은 올해 처음으로 아이가 앉아 있는 형태를 하고 있어 '동자삼'이라고도 불린다고 전해졌습니다.
이 여성은 산삼을 캐기 전 백사 꼬리를 잡는 꿈을 꿨다고 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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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 다섯뿌리 감정가격은 8천만 원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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