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을 포함한 14개 국립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의 상설전에 대해 무료 입장이 실시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통령 공약에 맞춰 무료관람을 시범사업으로 벌인 뒤 파급효과 등을 분석해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국립중앙박물관은 무료관람 시작을 기념해 탤런트 최수종, 하희라 씨 부부를 새 홍보대사에 임명하고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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