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 6학년과 중3, 고1 학생들은 국가 수준의 학업 성취도 평가 시험을 보게 될 전망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해까지 일부 대상에 한해 실시됐던 학업성취도 평가를 올해부터는 모든 대상 학생이 치르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각 시·도교육청에 통보했습니다.
이달 말 시행 예정인 정보 공시제 관련 법의 시행령에 따라 학업 성취도 평가의 학교별 성적이 공개될 수도 있어 학교 서열화 등 논란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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