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 적자행진이 다섯달째 계속됐습니다.
지식경제부가 밝힌 지난달 우리나라의 수출액은 380억 2천만 달러, 수입은 380억 6천만 달러로, 4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적자규모는 3월 8억2천만 달러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지식경재부는 올해 1분기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했지만 이는 원유, 석탄 등 주요 에너지 자원의 가격 상승으로 도입금액이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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