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이 오래된 차에 대해 보험료가 인상되는 등 일부 보험사의 자동차보험료율이 이달부터 개편됩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오늘부터 자기차량이 망가졌을 때 보상해주는 자차 보험료를 연식 2년 이하인 새 차는 평균 3.5% 낮추고 9년 이상 오래된 차는 그만큼 올리기로 했습니다.
제일화재도 다음달부터 3년 이하 신차는 보험료를 낮추고 8년 이상 된 차는 올리기로 했습니다.
LIG손보는 2006년 1월 이후 출시된 차는 보험료를 낮췄지만 그 이전에 나온 차는 모두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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