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경향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오늘(1일) 근로자의 날인데요.
대기업 직원들은 월차를 내 휴가를 떠난다고 하지만, 비정규직들은 쉬지 못하고 밤 늦게까지 야간 근무를 해야하는 등 어려운 상황 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국내 비정규직은 이주 노동자를 포함해 1천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
노동절에 유급 휴무를 하려면 회사와 따로 협약을 맺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노조가 없는 곳의 비정규직은 노동절 휴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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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수가 적은 영세 사업장은 더욱 차별 받는 상황이라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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