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 명령이 내려진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의 입장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청산명령이 알려진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엑스포과학공원을 찾은 입장객은 만 천422명으로 평상시보다 5-600명 많은 하루 평균 2천850여 명에 달했습니다.
올 초부터 이달 28일까지 누적 입장객도 19만 3천992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2.5% 증가했습니다.
엑스포과학공원은 청산명령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업 여부를 묻는 문의가 폭주했지만 예약 취소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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