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청와대 앞을 통과하는 시내버스가 운행됩니다.
시내버스는 남대문을 출발해 시청과 경복궁, 청와대 앞 분수대를 거쳐 다시 남대문으로 돌아오며, 하절기에는 새벽 5시반부터 저녁 8시까지 운행됩니다.
청와대는 청와대 앞길에 시내버스를 운행시켜 시민들이 누구나 찾을 수 있게 만들고, 청와대 관람을 매주 토요일로 확대해 청와대를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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