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처 통·폐합 등 조직개편 과정에서 사무용 집기 등이 버려져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물품관리 실태점검에 나섰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조달청과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실태점검반을 구성해 통·폐합 부처의 물품관리실태를 중점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통·폐합부처 물품이 조직개편 결과에 따라 적절히 이관됐는지 등을 파악해 제도 개선 사항을 가려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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