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에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혈압이 급격하게 높아지면서 과도하게 단백질이 배출되는 사례가 있죠?
임신 중 초콜릿을 자주 먹으면 이러한 임신 합병증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예일대 연구팀은 아이를 출산한 여성 2,3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는데요.
임신 3기때 초콜릿을 하루 5번 이상 먹은 여성들이 한 주에 1 번 이하 먹은 여성들에 비해 임신 합병증 발병 위험이 40% 가량 낮았습니다.
이는 초콜릿 속의 '테오브로민'이라는 성분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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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브로민'은 산모에 있어서 산화스트레스는 줄이고 태반 내 혈액순환은 증진시켜 산모의 합병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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