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직업이 없는 40 대 가장이 고등학생 아들을 강도 짓에 동원 했다가 쇠고랑을 차게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혼자사는 여성집에 들어가 강도짓을 하는동안 아들은 빼앗은 신용카드로 은행에서 돈을 빼냈습니다.
카드를 배송하러 왔다는 거짓말을 했다고 하는데요.
벌이가 없어 전기와 수돗물이 끊기고 방세가 밀리자 순진한 아들을 동원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