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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버릴 것 없는 생선 '명태'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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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명태인데요.

명태는 말린 정도에 따라 명칭이 달라지는데 잡아서 생 것 그래도를 '생태', 완전히 말려서 수분이 빠져나간 것을 '북어', 얼린 것은 '동태', 얼리고 말린 것을 반복하는 것은 '황태'라고 합니다.

이 중 황태는 평균 기온이 1, 2월 영하 10도 이상 내려가는 강원도 등지에서 얼고 녹기를 20번 이상 반복해 말린 명태를 말하는데요.

또 북어는 해안가에서 짠 바닷바람을 맞으며 말린 것을 이르고 이 황태와 북어는 주로 숙취해소와 간장해독, 노폐물 제거 등에 효능이 있어 무침, 구이, 찜, 국 등 특유의 구수한 맛으로 우리 식단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명태는 일단 잡으면 버릴 것이 없는 생선으로 알려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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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 앞에는 북어와 황태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세가 어떤가요?

황태채 (300g) 10,440원

북어채 (300g) 7,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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