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늘(29일)부터 두 달간 '서울이 아름답다' 특별전을 갖습니다.
크게 다섯 가지 기획전으로 구성 된 이번 특별전에는 서울 소재 35개의 박물관이 함께 했습니다.
풍경 사진전 '서울을 담다' , 궁중 유물전 '왕의 땅, 서울' 에서는 서울의 옛 모습과 역사를 돌아 봅니다.
옛날 책상, 고약, 나무 곤로 등 서울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돌아보는 '서울을 살다' 와 '향수는 시간을 넘나들고' 는 잊었던 옛 추억에 잠기게 합니다.
무당방울과 신주단지 등이 전시된 '바라고 소망하건대' 에서는 그 옛날 서울의 소박했던 민속 신앙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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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빨리 변해가는 서울도 그 땐, 그랬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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