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갓길에서 발생한 중년 남성 2명의 변사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숨진 김모 씨와 박모 씨가 약물 중독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약물의 출처를 집중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에게 투여된 약물의 양이 어느 정도인지, 이들이 발견된 주사기를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도 집중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자신의 병원에서 주사기를 가져온 사실을 확인하고 병원 컴퓨터와 하드디스크 등 자료를 수거해 사인과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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