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성인오락기 판매업자를 찾아가 오락기 대금을 돌려달라며 집단 폭행한 혐의로 33살 황 모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인천 부평구의 한 호텔에서 오락기 판매업체 영업상무인 33살 이 모씨를 만나 오락기가 게임물등급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영업을 못하게 됐으니 오락기 대금 3억 원을 돌려달라며 이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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