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세계 나비·곤충엑스포'가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외국인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6만여 명을 비롯해 개막 열흘이 지나면서 30만 명 가까운 관람객이 함평엑스포장을 찾은 가운데, 외국인 관람객들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최근 무안국제공항 전세기를 이용해 일본인 관광객 150여 명이 함평엑스포를 다녀가는 등 지금까지 만 천여 명의 외국인들이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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