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가 이미 침체 국면에 돌입했는데요.
그렇다면 미국 펀드매니저들은 지금이 주식을 살 때라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팔 때라고 생각할까요?
미국의 투자전문지 배런스가 최근 120명의 월가 펀드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87%가 '향후 6개월 안에 주식을 순매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반해 '주식을 순매도하겠다'고 응답한 펀드매니저는 13%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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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투자 계획은 앞으로 미국 증시와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 때문인데요.
펀드매니저의 43%는 향후 증시에 대해 '낙관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반면 비관적으로 전망하는 응답자는 12%에 불과했고, '매우 비관적'이라고 전망한 펀드매니저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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