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미국의 일리노이 강과 자매 결연을 맺습니다.
미국 일리노이 주의 팻퀸 부지사는 25일 시카고 한인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음달 한국을 방문해, 두 강의 결연식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퀸 부지사는 올해로 건국 6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과 내년에 링컨 탄생 200주년을 기념할 일리노이 주간의 우정과 교류 강화를 위해 다음달 17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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