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강남권 최고급 아파트의 거래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에 20억 원 이상에 매매된 아파트는 모두 24채로 1월의 11채, 2월의 16채에 비해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에 20억 원 이상 아파트 매매가 매달 10채 안팎이었던 것과 비교해도 지난달 고가아파트 거래량은 2배 이상 되는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