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처칠 총리 그림, 엄청난 가격에 팔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영국에서 21년 만에 처음으로 벌어진 교사 파업으로 공립학교 8천여 곳이 휴교하거나 반쪽 수업을 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뉴욕 경매에서는 원스턴 처칠 총리가 직접 그린 그림이 엄청난 가격에 팔렸는데요.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