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1분기 GDP 성장률 둔화…전기대비 0.7% 성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해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전 분기에 비해 크게 낮아졌습니다.

특히 유가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교역조건이 악화됨에 따라, 실질 국내 총소득 증가율도 마이너스를 기록해 체감경기 역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25일 2008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이 작년 4/4분기와 비교해 0.7%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4년 4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특히 작년 4분기의 1.6%에 비해서는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다만 지난해 1/4분기와 비교해서는 성장률이 5.7%를 나타내 2분기 연속 5% 후반을 유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