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가가 죽인 아들은 국가가 책임져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군대 내 폭력을 견디다 못해 자살한 장병들은 이제 국가가 책임지고 그들의 명예를 회복해줘야 할 때가 됐다.

SBS 뉴스추적에서는 구타나 가혹행위 등이 원인이 되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군 자살자 예우가 어떠한지 그 실태를 추적하고 우리나라와 같이 징병제를 택하면서도 군 자살자에 대한 구타나 가혹행위가 인정되면 국가유공자로 인정하는 대만의 경우를 살펴봄으로써 군 자살자 처우에 대한 대안을 모색해본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