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근로자의 날부터 시작되는 징검다리 휴일덕분에 금요일 하루만 휴가를 내면 5일간의 긴 휴가를 즐길 수 있는데요.
때문에 5월 초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 관광회사의 여행상품 이용자 수 통계에 따르면 5월 1일부터 5일까지 기간 동안 출국 예정자 수는 1만 5천 3백여 명!!
지난해에 5월 여행자 수에 비해 33%나 늘었고, 지난 설 명절 때의 출국자 수보다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의 연령층으로는 활동이 비교적 자유로운 30대가 가장 많았고,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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