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동아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법정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 것은 수치스런 일이니 증언을 허락하지 않는다'
'남편의 허가증이 없으면 의사 치료를 받을 수 없다'
국제 인권단체가 밝힌 사우디 아라비아 여성들의 노예같은 인권실태인데요.
심지어 40대 이혼 여성은 보호자인 전 남편의 허락을 받지 못해 비행기 탑승을 거부 당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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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여성들은 남성의 소유물이나 다름없는 상황에서 서방의 어린이만도 못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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