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은 이건희 회장 퇴진 이후 삼성의 진로에 대해서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 회장의 퇴진 소식을 상세히 보도하면서, 놀라운 조치라고 논평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그러나 이재용 씨가 결국 삼성을 이끌어갈 것이라는 점에선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더 타임스는 이 회장의 사임 결정은 복잡한 삼성의 기업구조를 대개편 하는 신호탄이 될 수도 있지만, 앞으로도 이 회장과 그 일가는 삼성의 경영 방향에 막강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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