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지난해 공정위 과징금 4천2백억 원 '사상최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담합사건 등 굵직한 불공정거래 행위를 잇따라 적발하면서 기업들에 부과한 과징금이 4천억 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공정위는 지난해 모두 4천2백34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해 전년의 1천7백52억 원의 2배를 훨씬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0개 합성수지 업체를 비롯해 3개 제당업체, 4개 정유사의 가격담합이 잇따라 적발되면서 부당 공동행위에 대한 과징금이 전년보다 2.8배 늘어난 3천70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