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쯤 경남 진주 남해고속도로 문산 IC근처에서 수학여행에 나선 중학생과 교사 120여 명을 태운 관광버스 3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6살 김 모 군 등 학생과 교사 13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서로 안전거리를 지키지 않고 줄을 지어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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