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1시반쯤 부산 금정구 금사동 모 제화공장 지하1층 보일러실에서 공사중 벽이 무너져 45살 배 모 씨가 숨지고, 54살 서 모 씨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배 씨 등이 지하 1층 보일러실을 사무실로 개조하는 공사를 하다 한쪽 벽이 무너졌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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