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19일 새벽 프랑스의 아리안스페이스사가 운영하는 남미 기아나의 코우로우기지에서 첫 통신위성인 비나새트 1호를 우주에 쏘아올렸습니다.
베트남은 이 위성 발사로 20개 이상의 위성 채널을 확보하게 됐으며 앞으로 소형인공위성을 자체 제작해 발사할 계획입니다.
베트남은 지난 1985년 옛 소련의 우주항공계획에 참여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우주비행사를 탄생시킨 데 이어 선진국들의 우주경쟁에 뛰어들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