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서울과 경기지역의 복지관과 교회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월 서울 신길동의 한 사회복지관에서 사람이 없는 틈을 타 현금 17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 부터 최근까지 서울, 경기 지역의 교회와 사회복지관에서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금품 160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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