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업무와 여러가지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와 술로 스트레스를 푸는 중년의 남성분들
적지 않으시지요?
그런데 과도한 음주나 흡연이 노인성 치매를 불러 일으킨다는 연구결과나 나왔습니다.
헬스데이 뉴스에 따르면 미국 마운트 메디컬 센터에서 노인성 치매를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 분석한 결과, 40대에 지나친 음주를 하거나 담배를 많이 피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발생 시기가 각각 평균 2.3년과 4.8년 빠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는 과도한 음주와 흡연이 뇌와 뇌세포 및 신경세포를 연결하는 연결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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