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축제가 한창이던 지난 주말 사랑의 열매가 여의도에서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사랑의 열매는 여의도 벚꽃 축제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상징'하는 '사랑의 열매'를 얼굴에 그려 넣고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 기부를 낯설게 느꼈던 시민들도 기부약정서를 작성하는 등 정기적인 나눔을 약속했는데요.
사랑의 열매는 앞으로도 매월 12일을 '나눔의 날'로 선포하고, 전국의 축제 현장을 찾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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