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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캐나다 송금 무섭다" 기러기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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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인스 닷컴 기사보시겠습니다.

자녀를 캐나다로 유학 보내신 분들 많으실 텐테요.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캐나다 달러 때문에 기러기 아빠들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일년 전 한달 생활비로 우리돈 330만 원이면 됐지만 지금은 65만 원이나 많은 395만 원을 보내야 하는 실정인데요.

원자재 값이 급등하면서 자원 부국 캐나다로 돈이 몰리자 캐나다 화폐가치가 덩달아 오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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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비해 교육비가 싼게 캐나다 유학의 장점 이었는데 이젠 이런 장점도 옛 말이 됐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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