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학업성취도에 따라 반을 나눠 수업하는 수준별 학습이 학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문부 과학성이 발표한 보고서 내용인데요.
성취도가 낮은 학생들끼리 수업을 진행한 결과 수준별 수업을 하지 않은 경우보다 학생들의 성적이 오히려 올라갔다고 썼습니다.
결국 수준에 따른 수업진행이 성적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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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학습태도와 학교의 면학 분위기도 결과에 영향을 준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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