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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폐암·유방암에 좋은 '상황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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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이 항암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죠?

위암에는 송이버섯, 간암에는 표고버섯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발병률이 높은 폐암과 유방암에는 상황버섯이 좋다고 합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은 강원도 정선과 홍천 등지에서 소량씩 채취되고 있는데요.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소비가 늘어나 상황버섯을 인공적으로 재배하는 방법도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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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목에 종균을 접종 후 90일간 배양하면 2년 후 수확할 수 있어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는데요.

이런 상황버섯은 가공식품으로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 상황버섯을 이용한 라면, 음료, 차와 같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여러가지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수입산 상황버섯이 국내에 대량으로 들어오고 있다는데요.

국내산에 비해 시세도 1/10정도라고 합니다.

지금 저희 앞에는 국내산 상황버섯을 다양하게 준비해봤는데요.

현재 시세가 어떤가요?

상황버섯 (100g) 40,000원

  (200g) 70,600원

  (300g) 136,300원

(500g) 29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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