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강만수 장관 "외환시장 못된 세력 방치 않는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외환시장에 잘못된 세력이 있는데 정부가 방치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강력히 대처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강 장관은 16일 한 조찬세미나에서 특히 일부 금융기관등이 환율 지식을 악용해, 중소기업들에게 환헤징을 권유하고 수수료를 받아 챙기고 있다며 사기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강 장관은 또 최근 환율이 1천 원 전후로 올라 상품 수출에는 부정적 영향이 있지만, 계속 악화되던 서비스 수지 추세를 바꿔놨다며 환율상승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