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 청재킷과 함께 파란색 스타킹으로 한 껏 멋을 낸 여성.
꽃무늬 원피스 아래로 보이는 초록색 스타킹은 한층 화사하고 개성있어 보입니다.
[오수연/매장 매니저 : 신으면 봄을 맞이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밝고 상쾌해지는 것 같아요.]
평소 쉽게 신을 수 없었던 다양한 원색의 스타킹들이 올봄 여성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겨울에는 무채색으로 화이트 칼라가 강세였는데요. 올봄에는 엘로우나 핫핑크, 오랜지 칼라 약간 화사하고 멋스러운 칼라를 과감하게 선택하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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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색상의 블라우스나 치마를 겹쳐 입거나 비슷한 계열의 옷으로 통일감을 주면 훨씬 개성있는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로 색다른 멋을 추구하는 여성들이 주 고객층입니다.
[20대 초반에서 20대 후반 젊은 분들이 많이 오시고요. 나이 조금 있으신 젊은 엄마들도 좀 캐주얼하게 보이고 나이 별로 안들어 보이려고 과감하게 입으세요.]
차분한 느낌의 일반 스타킹 역시 한층 가볍고 로맨틱한 꽃무늬 디자인으로 봄을 맞고 있는데요.
따뜻해진 날씨 만큼 소재는 가볍고 투명하게 비치는 스타일이 대부분입니다.
평범한 스타일에서 벗어난 형형색색의 스타킹들.
올 봄 과감한 색상의 스타킹으로 다리에 화사한 봄 빛을 물들여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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