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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내려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전거에 매단 수레에 손녀를 태우고 마을 주변을 달리는 모습을 사진과 함게 실었습니다.
카우보이 모자에 검은 장갑을 착용하고 분홍색 셔츠를 입은 모습인데요.
노 전 대통령은 밀려드는 방문객을 맞느라 하루도 쉬지 못하자, 매주 월요일을 만남이 없는 휴일로 하기로 했다고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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